간판 개요
01제작 공정과 설치
02수지구는 인구밀도 8,656.8로 높은 편이며, 상가 밀집 지역에서 지주간판이 자주 사용됩니다. 지주간판은 도로변에 세워져 고객의 시선을 끌기에 유리하며, 음식점, 카페, 주유소 등에서 선호됩니다. 특히 죽전동과 풍덕천동의 주요 도로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지주간판은 보도나 녹지대에 설치되며, 높이는 3~6미터, 전면 크기는 1~3제곱미터 정도입니다. 설치 시 사다리차나 소형 굴삭기가 필요할 수 있으며, 지하 매설물(전선, 가스관) 확인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전기 인입은 지중 배선을 통해 이루어지며, 별도의 인입 공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재는 철골 파이프와 알루미늄이나 아크릴 패널로 구성됩니다. 조명은 LED 면발광이나 투광기를 사용해 야간 가시성을 높입니다. 시공 순서: 기초 콘크리트 타설, 지주 기둥 설치, 패널 고정, 조명 및 전기 배선, 마감 처리를 합니다.
표시 방법은 독립형이며, 옥외광고물법상 허가 대상입니다. 지자체에 허가 신청을 해야 하며, 건물주 동의는 필요 없지만 토지 소유자(지자체 또는 건물주)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도로 점용인 경우 도로관리청의 점용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업체 선정 시에는 지주간판 제작 실적과 구조 안전 계산 능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옥외광고사업자 등록은 필수이며, A/S 범위는 기초 균열, 기둥 부식, 조명 고장 등을 포함합니다. 시안 확정은 현장 사진 합성 시안과 구조 도면을 통해 진행하며, 허가 서류 대행 여부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용을 가르는 것
03지주간판 비용을 비교할 때는 같은 크기, 같은 자재 조건으로 맞춰 놓고 봐야 합니다.
- 면적 — 가로 × 세로로 계산합니다. 같은 폭이라도 높이를 키우면 자재와 프레임이 함께 늘어납니다.
- 전기 공사 — 인입 전원이 없는 자리는 배선 공사가 별도로 잡힙니다.
- 야간·주말 — 영업시간을 피해 시공하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자재 등급 — 각파이프 지주 + 아크릴·플렉스면를 씁니다. 같은 형태라도 두께와 마감에 따라 단가가 달라집니다.
- 기존 간판 — 떼어낼 간판이 있으면 철거와 폐기물 처리가 따로 계산됩니다.
신고·허가 기준
04지주간판에 적용되는 신고·허가 기준입니다.
윗부분 높이 4m 이상이면 허가, 4m 미만이면 신고.
간판은 업소당 3개를 넘길 수 없습니다. 수수료는 면적과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 옥외광고물법 시행령 제4조 및 제5조 | 국가법령정보센터 · 찾기쉬운 생활법령정보 · 국민신문고
견적 전 확인할 것
05- 제작 착수 후 시안 변경은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사다리차나 고소작업대 진입이 어려우면 인건비가 올라갑니다.
- A/S 범위와 기간(모듈·전원부 포함 여부)을 견적서에 남기세요.
- 건물주나 관리단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해 두세요.
등록 업체
06행정안전부 옥외광고업 등록 공시 기준 · 용인시 수지구 19곳 중 6곳
제작 견적 요청
간단한 정보만 남기시면 담당자가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궁금한 점
07임차 매장은 대부분 필요합니다. 신고 서류에도 건물 사용 승낙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안 확정 후 10~20일이 기준입니다. 크기가 크거나 전기공사가 함께 들어가면 더 걸립니다.
대부분 제작 업체가 대행합니다. 4m를 넘으면 허가를 받아야 하고, 넘지 않으면 신고로 가능.
